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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증을 잃어버렸을 때, 분실신고는 가족이 해도 재발급은 본인만 됩니다 주민등록증을 잃어버렸다면 먼저 분실신고로 효력을 멈추고, 이어서 본인이 재발급을 신청해야 합니다. 분실신고는 정부24(본인만, 24시간)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으로 할 수 있고, 방문 신고는 17세 이상 동일 세대원·배우자·직계혈족도 대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재발급 신청은 본인이 직접 해야 하며, 수수료는 IC칩 미포함 5,000원, 포함 10,000원입니다(2026년 10월 30일 확인).누가, 어디서 할 수 있을까분실신고와 재발급 신청은 서로 다른 절차이고 할 수 있는 사람도 다릅니다. 가족이 대신 해 줄 수 있는 것은 방문 분실신고까지입니다.분실신고본인만, 24시간 가능본인, 17세 이상 동일 세대원, 배우자, 직계혈족 / 근무시간재발급 신청본인이 직접, 사진은 파일로 제출본인이 직접, 사.. 2026. 10. 30.
택배상자 버리는 법, 테이프를 떼고 접어서 묶고 보냉 상자는 따로 확인하세요 택배상자는 테이프와 철핀, 비닐코팅 부분을 떼어 낸 뒤 접어서 종이류로 내놓습니다. 다만 안쪽에 알루미늄박이나 비닐이 붙어 종이와 분리되지 않는 보냉 상자는 이 기준의 대상이 아니므로, 사는 곳 지자체 안내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상자를 내놓는 순서환경부 지침의 분리배출요령(별표 1)은 골판지상자를 이렇게 내놓도록 정합니다. 비닐코팅 부분, 상자에 붙은 테이프, 철핀, 알루미늄박을 제거합니다. 그다음 접어서(또는 압착해서) 끈으로 묶고, 다른 종이류와 섞이지 않게 내놓습니다.상자를 열어 안에 남은 비닐, 완충재, 영수증을 빼냅니다.겉면 테이프와 철핀을 떼고, 비닐코팅된 부분이 있으면 함께 제거합니다.납작하게 접어 끈으로 묶습니다.종이류 수거 장소에 다른 종이와 섞이지 않게 둡니다.포장재별로 어디로 가는지.. 2026. 10. 30.
매트리스 버리는 법, 같은 2인용도 구청마다 8,000원에서 15,000원까지 다릅니다 매트리스는 종량제봉투에 넣을 수 없는 대형폐기물이라, 사는 곳 구청에 배출 신고를 하고 수수료 스티커를 붙여 내놓아야 합니다. 이번에 확인한 8곳의 일반 2인용 매트리스 수수료는 8,000원에서 15,000원까지 갈렸고, 라텍스·포켓스프링은 한 단계 더 비싼 곳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금액은 이 글의 표를 참고만 하시고, 신고 직전에 거주지 구청 안내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2인용 매트리스, 구청별로 얼마나 다른가아래 금액은 2026년 10월 30일에 확인한 각 지자체 공개 안내 기준이며 단위는 원입니다. 침대틀은 별도 품목이고, 지자체마다 규격을 나누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 같은 2인용이라도 폭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지자체일반형 2인용라텍스·포켓스프링 2인용수원(권선구청 안내)8,000안내표에서 확.. 2026. 10. 30.
형광등 버리는 법, LED는 모양에 따라 수거함과 종량제가 갈립니다 형광등은 깨지지 않게 그대로 형광등 수거함에 넣는 것이 원칙입니다. 전구형·직관형 LED도 같은 수거함을 쓰는 지자체가 많지만, 평판형·원반형 LED나 깨진 형광등은 종량제봉투나 폐기물 신고로 갈리고 지자체마다 안내가 다릅니다. 아래 내용은 2026년 10월 29일에 확인한 공개 안내 기준이며, 실제 배출 전에는 사는 곳 구청 안내를 한 번 더 보세요.수거함에 넣는 것과 넣지 않는 것법제처에 게시된 분리배출요령 별표(분리수거대상 재활용가능자원의 품목 및 분리배출요령)는 형광등과 LED 조명을 깨지지 않게 하여 형광등 수거함에 배출하라고 정합니다. 다만 구체적인 품목 구분은 지자체 안내에 더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서초구, 서울 중구, 부산 사상구 안내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이 정리됩니다.직관형·원형·안정기.. 2026.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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